기술과 경험을 연결하다

By 2019년 9월 18일지난 공연

[DESIGN LECTURE_03]
기술과 경험을 연결하다

10월 5일 토요일, 올해 아이러브 세번째 디자인 렉쳐로, 홍익대 김재엽 교수님의 특별 강연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김재엽 교수님은 뉴욕 파슨스 디자인 스쿨에서 커뮤니케이션 디자인을 전공 후, 영국왕립예술학교에서 디자인 인터렉션 석사학위를 받으셨습니다. 최근까지 마이크로소프트 인공지능(Ai Assistant)팀에서 인터렉션 디자인 리더로 Voice interaction, Natural interaction을 이용한 Ai 스피커 등 선행 디자인 프로젝트를 이끌었으며, 노키아와 삼성 등을 거치며 다양한 UX디자인 프로젝트를 진행하였습니다. 또 ‘인공지능이 만든 오브제’라는 프로젝트로 마이크로소프트 머신러닝/인공지능 컨퍼런스에서 발표했으며, 그외 뉴욕 MoMA미술관, 영국 디자인페스티벌, 헬싱키 디자인 위크 등 많은 전시에 참여하였고, 현재는 홍익대학교 산업디자인과 조교수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번 강의의 주제는 ‘기술과 경험을 연결하다’입니다.신기술의 발전으로 우리는 어떤 사회적, 문화적 변화를 경험하고 있는지, 이 영향으로 생겨난 디자인 트렌드는 무엇인지 사용자 경험 디자인을 바탕으로 나눠주실 예정이며, 기술의 발전으로 일어난 디자인 영역의 확장에 대한 교수님의 생각을 나눠주실 것입니다. 강사님은 해외 Microsoft, Nokia, 삼성 등 오랜 기간 대기업에서 AI 인터렉션 디자인팀 리더로 활동하셨습니다. 현대 사회의 인공지능의 정의와 발전단계, 실무와 실제 진행하셨던 프로젝트 사례들, 특히 신기술과 결합이 시도되는 선행 디자인에서 디자이너는 역할은 어떻게 확장되고 확립해 나아가야 하는지 지표를 제시하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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